JobPrep AI Service
"결제 전환"이라는 North Star를 위해
집요하게 파고든 5가지 문제 해결 기록
핵심 지표 재정립
Summary2024.04 - 2024.08
Problem
무엇이 문제였나
기준 없는 확장
4/24~5/19VOC 기반 품질 개선 후 "기능 확장해도 된다"고 오판하여 AI 이력서, 크롬 익스텐션, 앱 개발 동시 진행
MVP 수준의 수평 확장
5/19~7/28핵심 기능의 완성도 없이 기능만 늘려 성장 정체 발생
핵심 문제
"초안 작성 기능 비중이 다른 기능 대비 2배 이상 낮음 + 품질 문제"
Turning Point
어떻게 해결했나
7/30 핵심 결정
"자소서 하나에 역량 집중,
결제를 핵심 지표로 재정의"
모든 개발 중지 후 근본적 문제 파악. 분산된 리소스를 핵심 기능 하나에 집중
초안 품질 기준 정립 (분량/구조/내용)
전략 PIPELINE 구축 및 AI 출력 기준 정립
기능 사용 장벽 식별 및 조건 완화
Result
무엇을 달성했나
10%p
기능 사용률
개선
28%
초안 비중
달성
전체 사용량 중 초안 비중 28%까지 상승
사용 비율 2/3 → 1:1까지 개선
KEY INSIGHT
"수평 확장보다 핵심 기능의 수직적 완성도가 성장의 열쇠"
Problem & Hypothesis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Context Timeline
MAU
3,000
TICKET
~4,000
VOC 기반 개선 후 모호한 기준으로
AI 이력서, 앱 등 동시 개발 결정
MVP 수준의 무분별한 수평 확장으로
핵심 지표 성장 둔화
Problem Discovery
AI 초안에서 구조(Structure), 내용(Content), 분량(Length)의 부적합 문제 식별
단순 개선 기능 대비 절반 이하의 저조한 사용률
9월 하반기 공채 시즌 임박, 즉각적인 품질 개선 필요
Key Hypothesis
"초안 기능의 품질(구조/내용/분량)을 개선하면, 전체 Ticket Use 대비 비중이 증가할 것이다."
Decision & Trade-off
우선순위 설정 및 트레이드오프 분석
Priority: High
Keep (가져갈 것)
초안 기능 품질 고도화
분산된 모든 개발 리소스를 자소서 초안 작성이라는
단 하나의 핵심 가치에 집중 (수직적 품질 개선)
Discard (잠정 중단)
Current Advantage
원클릭 편의성
기존 방식은 최소한의 입력으로 즉시 결과를 얻는
사용자 편의성에 최적화된 구조
Essential for Quality
통합 전략 및 레이어 분리
품질 보장을 위해 복잡한 입력 과정이 수반되더라도
구조적 완성도를 갖춘 결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환
Final Decision
"기존의 편의성을 뛰어넘는 압도적 품질/UX를 제공한다면, 레이어 분리로 인한 허들을 극복하고 지표를 개선시킬 수 있다."
Execution
실행 및 배포
통합전략 탭
기존: AI 도구 내 단순 '초안 작성' 도구
변경: 4단계 전략 파이프라인 구축
제약조건 완화
기존: JD 필수, 경험 5개 필수 입력
변경: JD 선택, 경험 선택 (없으면 예시로 표시)
사용 장벽 제거로 기능 접근성 대폭 향상
기존 UI
전략 파이프라인
제약조건 완화
Validation & Learn
검증 및 배움
검증
정량적
통합 전략 도입 후 초안 작성 비율
기타 개선 기능 인당 평균 TICKET USE 고정
통합 전략 조건 완화 후 사용 인원 비율
정성적
분량 문제 해결
GPT/Gemini/Claude 해결 못한 분량 문제 해결 (80~110 글자수)
정보 비대칭 해결
통합 전략 자체 품질로 초안 미사용시에도 자소서 방법론 가치 제공
배운 것
뾰족한 문제 정의
모든 것은 트레이드오프. 뾰족한 문제 정의 하나가 애매한 여러가지 개선보다 낫다.
특출한 하나의 뾰족함
경쟁 시장에서 굳이 우리 서비스를 사용할 이유는 특출한 하나의 뾰족함이다.
품질에 대한 집착
빠른 출시만이 능사가 아니며 근본적 문제 해결과 품질에 대한 집착만이 고객을 매료시킨다.
헤비 유저에 대한 가설 수립
Summary2024.04 - 2024.09
Discovery
무엇을 발견했나
유저 패턴 발견
4/10파일럿 배포 후 유저들이 경험 분석에 단계별 스텝이 아닌 필요 정보를 한 번에 넣는 패턴을 발견
기능 첫 도입
4/21PDF/자소서 AI 한방분석 첫 도입
핵심 발견
"유저는 경험 분석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 편의성이 핵심"
Action
어떻게 대응했나
4월~8월 고도화
경험 입력 챗봇 모달
UX 개선
편의성 확보를 통한 유저 인게이징에 집중
벌크 경험 분석 기능 구현
입력 단계 최소화
불필요한 분석 요소 제거
Result
무엇을 검증했나
56%
경험 등록 유저
전환률
92%
경험 등록 유저
티켓 사용률
경험 등록 유저 92% vs 미등록 44%
9월 말 결론
"벌크 입력 + 동적 질문 결합으로 버티컬 AI 고도화"
KEY INSIGHT
"편의성 확보가 유저 인게이징의 핵심, 경험 등록 유저 92% 티켓 사용"
Problem & Hypothesis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문제 맥락
고객 성공을 위해선 자소서의 소재인 경험 분석이 필수불가결(분석 디테일에 따라 합격률 변동)
실제 초안 작성 기능도 분석된 경험을 요구
파일럿 단계에서 유저가 단계별 질문을 따라가지 않고 벌크로 입력하는 패턴 발견
문제 발견
경험 분석이 필수불가결로 필요하나, 유저는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함.
때문에 경험 분석 기능은 철저하게 편의성을 가져가야 함
파일럿 배포 기간 동안 기존에 이미 경험으로 작성된 문서(자소서, 이력서 등)가 있다는 것을 식별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경험 분석을 통해 미리 정보를 등록해놓은 유저는 관련 기능 활용률과 더불어 헤비유저가 될 가능성(결제)이 높을 것이다."
Decision & Trade-off
우선순위 및 트레이드오프
우선순위
가져갈 것
벌크 경험 분석
기존 PDF 또는 자소서 입력 시 이에 활용된 경험을 한 번에 분석해주는 기능
입력 단계 최소화
정보를 러프하게 한 번에 입력해도 해당 정보만 가지고 거짓 없이 경험이 분석되어야 함
버릴 것
필요하지 않은 경험 분석 요소들 (지엽적 질문, 분석 결과 등)
트레이드오프
포기
유저가 정보를 소홀히 입력할 시의 경험 분석 품질. 이로 인한 초안의 품질이 떨어지는 것
획득
경험 분석의 편의성 확보를 통한 유저 인게이징
의사 결정
"품질과 편의성의 균형점을 찾아 고객 만족에서 나아가 고객 성공까지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핵심에서 떨어진 부가적인 기능이기에, 리소스 투입에 신중해야 한다."
Execution
실행 및 배포
GPTS 생성
기존 POSTGRESQL 포맷에 맞는 채용 공고 쿼리문 학습시킨 GPTS 생성
채용 공고 데이터 자동화로 운영 효율성 향상
환불 Admin 페이지
특정 유저 원클릭 환불 / 전체 환불 스크립트 자동 실행 가능한 admin 페이지 도입
환불 처리 자동화로 CS 리소스 절감
채용 공고 쿼리문 GPTS
환불 Admin 페이지
Validation & Learn
검증 및 배움
검증
정량적
전체 결제자 중 경험 4개 이상 등록
경험 있는 결제자의 재결제 비중
배운 것
속도의 중요성
분명 유저에게 필요하지만,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파트에 리소스를 투입할 때 특히 속도를 챙겨야 한다.
유기적 선순환 구조
각 파트는 품질에 대해 독립적으로 고려할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유기적이어야 한다. 하나의 파트가 다른 파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유저 경험을 설계할 수 있다.
카니발 고려해 도입한 신기능
Summary2024.09 - 2024.11
Problem
무엇이 문제였나
구체성 결여
09/12~9/30통합 전략 도입 후 초안들을 분석한 결과, 구체성이 결여된 공통점 발견
기존 기능 한계
기존 개선 기능들로는 구체성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
핵심 문제
"좋은 자소서의 핵심인 맥락의 구체성을 놓치는 패턴이 많음"
Turning Point
어떻게 해결했나
9/12 핵심 결정
3일 내 구체성 분석 기능
빠르게 도입
기존 노하우와 도메인 지식으로 빠른 배포 결정
구체성 분석 + 즉각 개선 UX
문장 선택 → 교체하기 동적 UX
분량 조절 기능 추가 (10/31)
Key Insight
"도메인 지식으로 빠른 실행과 품질 모두 확보 가능"
Result
무엇을 달성했나
16%
TICKET USE
비중
3일
출시
소요 시간
분량 문제 해결 (80~110 글자)
GPT/GEMINI/CLAUDE 미해결 문제 해결
해당 기능 제공 서비스 전무 → 독점적 가치
KEY INSIGHT
"도메인 지식으로 빠른 실행과 품질 모두 확보 가능"
Problem & Hypothesis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문제 맥락
통합 전략 도입 후 도출된 초안들을 분석한 결과
→ 구체성이 결여된 공통점 발견
현재 초안 작성 파이프라인의 특성과 개선 기능 사용 유저가 많다는 데이터 확인
→ 구체성을 해결해줄 개선 기능이 필요
기존 개선 기능들로 해결할 수 없으며, 기능 개발 리소스가 상대적으로 짧은(2.x일)
→ 구체성 분석 기능 도입 결정
문제 발견
'좋은 자소서' 원칙 중 하나는 맥락의 구체성이 담겨야 하지만 이를 놓치는 패턴이 많은 것을 식별
사용자들이 구체성 개선에 대한 니즈를 직접적으로 표현
해당 기능을 제시하는 서비스 전무 → 시장 내 차별화 기회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구체성을 분석해주고 이를 즉각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능을 배포하면 전체 TICKET VALUE 증가 → USE 증가 → 결제 증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Decision & Trade-off
우선순위 및 트레이드오프
우선순위
가져갈 것
즉각적 개선 가능한 UX
단순 분석 결과가 아니라, 현재 자소서에서 분석 방향성을 포함한 예시까지 적용해줘 바로 개선 가능
3일 이내 출시
기존 노하우와 도메인 지식으로 빠른 배포
버릴 것
없음 - 기존 기능과 소구점이 겹치지 않아 트레이드오프 불필요
트레이드오프
포기
기존 개선 기능이 제시할 수 없던 소구점이 겹치지 않는 기능이기 때문
획득
전체 TICKET USE CALL 내 도입 개선 비중 증가
→ 트레이드오프 없이 순수 가치 추가
의사 결정
"기존 AI가 해결할 수 없으며 잡프렙에서도 기능상 겹치지 않는 피처를 도입해 티켓 밸류를 트레이드오프 없이 높일 수 있어야 한다."
Execution
실행 및 배포
구체성 분석 기능
기존: AI 도구 내 자소서 개선 기능 X
변경: AI 도구 내 자소서 개선 기능 도입
분량 조절 기능
기존: 분량 조절 불가
변경: 특정 글자 수 입력시 해당 글자수로 개선해 반환
목표 글자수 RANGE 80~110 안전하게 달성
기존 UI - 개선 기능 없음
구체성 분석 + 교체
분량 조절 기능
Validation & Learn
검증 및 배움
검증
정량적
전체 TICKET USE CALL 내 비중
구체성 분석 + 분량 조절 기능 통합 기여
정성적
분량 문제 해결
기존 GPT/GEMINI/CLAUDE는 해결하지 못하던 분량 문제 해결 (목표 글자수 RANGE 80~110 안전하게 IN)
정보 비대칭 해결
통합 전략 자체의 품질을 만족하여 초안 작성 기능은 사용하지 않더라도 전략만으로 자소서 방법론에 대한 정보 비대칭 해결
배운 것
적재적소의 의사결정
통합 전략처럼 확신이 있다면 시간을 들여서라도 개선 및 도입해야 하는 스텝이 있는가 하면, 기존 노하우와 도메인 지식으로 3일, 당일만에 배포해 지표를 10%나 개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키는 적재적소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도메인 지식의 힘
문제 해결력이 중요하나, 도메인 지식을 통해 어떠한 CASE가 BEST Case인지를 식별할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있다면 실행 속도와 품질 모두를 지킬 수 있는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운영 자동화 & Admin 도입
Summary2024.03 - 2024.12
Problem
무엇이 문제였나
채용 공고 입력 비효율
03/12Admin 페이지에서 모든 정보를 일일이 폼에 입력해야 해서 공고 하나에 5분 이상 소요
환불 프로세스 복잡
12/18유저별 금액 계산 → DB 조회 → 토스 페이먼츠 → 환불 입력까지 4단계 필요
핵심 문제
"반복 업무에 시간이 과다 소요되어 핵심 문제 해결에 집중 불가"
Turning Point
어떻게 해결했나
핵심 결정
AI + 자동화로
반복 업무 효율화
GPT/GPTs 활용한 쿼리 자동 생성 + Admin 대시보드로 원클릭 환불 구현
GPT 채팅 세션에 쿼리 작성 학습
GPTs + 크롬 익스텐션으로 정보 자동 수집
환불 대시보드 + 원클릭 스크립트 도입
Key Insight
"자동화는 도구일 뿐, 부작용까지 고려해야 한다"
Result
무엇을 달성했나
50%
환불 시간
단축
10분
공고 3개
입력
공고 입력 5분/1개 → 10분/3개 단축
환불 4단계 → 1단계 (원클릭)
핵심 문제 해결에 집중할 시간 확보
KEY INSIGHT
"자동화는 도구일 뿐, 부작용까지 고려해야 한다"
Problem & Hypothesis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문제 맥락
채용 공고 데이터 입력을 위해 ADMIN 페이지를 개발했으나 매번 FORM에 데이터를 입력하는게 비효율적
→ 개선 필요성 인식
유저마다 환불 금액이 달라 매번 계산 필요 + 최신 order id DB 조회 + 토스 페이먼츠 DASHBOARD 조회 + 환불 금액 입력
→ 4단계 프로세스로 개선 필요성 인식
문제 발견
데이터를 일일이 폼에 넣지 않고 구분없이 넣어도 해당 정보를 식별해 효율적이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론이 AI라 판단
연관된 DB 참조로 한 페이지에 환불 필요 대상과 금액 등을 한 번에 조회하고 API를 활용해 원클릭 환불을 통해 4단계에 해당하는 환불 프로세스를 단축할 수 있다고 판단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매일 반복하는 업무의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효율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다면 그로 인해 확보된 시간으로 문제 해결에 집중해 퍼포먼스 증가"
Decision & Trade-off
우선순위 및 트레이드오프
우선순위
가져갈 것
1. 환불
- • 환불 대상자와 환불 금액, 최신 ORDER ID와 결제 수단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
- • 원클릭으로 바로 필요 금액분에 대해 환불이 이어지는 버튼과 스크립트
2. 채용 공고 데이터
- • 드래그앤 드롭으로 데이터를 러프하게 제공해도 정확한 쿼리로 반환할 GPTS 구축
버릴 것
없음 - 기존 운영 프로세스 유지하면서 자동화 레이어 추가
트레이드오프
포기
AI 환각으로 인한 잘못된 쿼리 생성 가능성
→ 반드시 더블체크 프로세스 필요
획득
전체 프로세스에 걸리는 시간 최소 50% 이상 단축
→ 확보된 시간으로 핵심 문제 해결에 집중
의사 결정
"AI 또는 그 외 수단을 통한 자동화 및 효율화는 비단 이를 통해 취할 혜택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발생할 부작용까지 고려해 수단을 구축하고 이용해야 한다."
Execution
실행 및 배포
채용 공고 쿼리 자동 생성 GPTs
기존: Admin 폼에 일일이 데이터 입력 (5분/1개)
변경: POSTGRESQL 포맷에 맞는 채용 공고 쿼리문 학습시킨 GPTS 생성
환불 자동화 Admin 페이지
기존: 금액 계산 → DB 조회 → 토스 대시보드 → 환불 입력 (4단계)
변경: 특정 유저 원클릭 환불 / 전체 환불 스크립트 자동 실행
4단계 → 1단계로 프로세스 간소화
4단계 수동 프로세스
쿼리 자동 생성
1단계 자동화
Validation & Learn
검증 및 배움
검증
정량적
환불 프로세스 시간
4단계 → 1단계 (원클릭) + 자동화 스크립트
정성적
시간 확보
반복 업무 자동화로 핵심 문제 해결에 집중할 시간 확보
운영 효율화
채용 공고 입력 5분/1개 → 10분/3개로 대폭 단축
배운 것
환불 정책 고려
카드사별 환불 정책까지 고려해 유료 기능에 대한 만료일을 산정할 필요가 있음
유저 정보 설계
결제 관련하여 실제 본명과 폰번호, 이메일 주소 등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미리 DB에 받아놓을 필요가 있음
AI 도구의 한계 인식
AI를 도입한 효율화의 경우 절대 반환해주는 결과값을 맹신하면 안되고, 사용자가 더블체크하는 습관이 반드시 필요. 어디까지나 자동화해주는 '도구'로 인식해야 하며, 이로 인해 발생할 위험 요소는 사용자가 감당할 줄 알아야 함
전환률 개선을 위한 독립 페이지 배포
Summary2024.09 - 2024.12
Problem
무엇이 문제였나
전환률 정체
09/05채용공고 탭에서의 가입 전환률 개선이 원활하지 않았음
높은 이탈율
채용공고 탭 이탈율 95%에 육박 → 다른 시도의 필요성 인식
핵심 문제
"핵심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경로가 없음"
Turning Point
어떻게 해결했나
핵심 결정
AI 냄새탈취
독립 페이지 배포
복붙만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UX로 진입장벽 제거
모바일: 동적 바텀 nav 도입
웹: AI 냄새탈취 탭 및 페이지 도입
11/18 SEO 메타데이터 추가
Key Insight
"라이트 유저 확보 후 헤비 유저로 전환 경로 다각화"
Result
무엇을 달성했나
30%
전체 티켓
USE 차지
25%
가입 유저
방문 경로
경험 0개 결제자 82%가 분리 이후 가입
시즌 역행 성장 (10월 63건 → 11월 65건)
가치 체감 장벽을 줄여 코호트 폭 확대
KEY INSIGHT
"라이트 유저 확보 후 헤비 유저로 전환 경로 다각화"
Problem & Hypothesis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문제 맥락
채용공고 탭에서의 가입 전환률 개선이 원활하지 않았음
결국 잡프렙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자소서' + 소구 포인트인 'AI 같지 않은 AI 자소서'인 것을 인지
기존 자소서 편집기는 UX 개선이 필요했던 상황 (바로 직관적으로 소구하기엔 무리)
기존 유입이 스레드(SNS)에서 모바일 환경으로 채용공고 탭에서 발생 → 공고 탭 접근 시 핵심 기능을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독립 페이지가 채용 공고 탭 옆에 배치해야 한다고 판단
문제 발견
채용공고 탭 이탈율 95%에 육박 → 다른 시도의 필요성 인식
• 기존 개선 기능 인당 평균 사용률 약 10회, 점진적 증가
• 핵심 유저 평균 세션 1.9, 즉 한 번 기능을 사용하면 거의 재방문
경쟁사들의 '자소서 글자수 세기' 페이지가 독립적으로 왜 존재할까에 대해 고민 → 꾸준한 유입 패턴이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분석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AI 같지 않은 AI라는 소구점에 직접 응할 수 있는 핵심 기능을 포함한 독립 페이지 배포를 통해 가입 전환률 증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Decision & Trade-off
우선순위 및 트레이드오프
우선순위
가져갈 것
1. 핵심 개선 기능 독립 페이지 분리
AI 냄새 제거 기능을 독립 페이지로 분리하여 접근성 향상
2. 복붙만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UX
진입장벽 최소화로 가치 체감까지의 시간 단축
버릴 것
-
트레이드오프
포기
초안 작성 기능과의 연결 흐름 (편집기는 초안→개선 제공, /deodorize는 개선만)
경험 전환율 하락, 헤비 유저 비율 감소
획득
가장 많이 쓰는 기능에 가장 빠르게 접근 (진입장벽 제거)
티켓 사용자 확대 (편집기 콜 유지 + /deodorize 콜 추가)
경험 0개도 결제 가능한 퍼널 생성
의사 결정
"우선 가치 체감을 통해 라이트 유저 풀을 확보한 뒤 다른 기능들을 사용하는 UX를 통해 헤비 유저로 전환시킨다."
Execution
실행 및 배포
독립 페이지 배포
모바일
기존: 고정 바텀 nav
변경: 동적 바텀 nav (채용공고 탭 진입 시 AI 냄새탈취 페이지로 이동 가능)
웹
기존: AI 냄새탈취 탭 및 페이지 X
변경: AI 냄새탈취 탭 및 페이지 도입
SEO 메타데이터 추가
기존: SEO 메타데이터 X
변경: SEO 메타데이터 추가
검색 엔진 최적화를 통한 유입 경로 확보
고정 nav
동적 nav
탭 및 페이지 도입
Validation
검증
정량적
전체 티켓 USE 중 차지
가입 전환
11월 전체 가입 유저 중 최대 25%가 해당 독립 페이지를 방문 경로로 거침
경험 0개 결제자
82%가 /deodorize 분리 이후 가입 (36명/44명)
시즌 역행 성장
취업 시장 패턴상 결제 모수 및 트래픽이 시즌이 끝나감에 따라 감소해야하는데 오히려 증가 (10월 63건 → 11월 65건)
코호트 확대
가입 전환 자체가 오르진 않았음. 그런데 전체 가입 유저의 비율에 변화가 있었으며 개선 기능 사용까지의 가치 체감 장벽을 줄여 코호트 폭이 넓어짐
정성적
초안 관련 VOC
기존 GPT/GEMINI/CLAUDE는 해결하지 못하던 분량 문제 해결로 고객 만족 성공 (목표 글자수 RANGE 80~110 안전하게 IN)
통합 전략 관련
통합 전략 자체의 품질을 만족하여 초안 작성 기능은 사용하지 않더라도 전략만으로 인해 자소서 방법론에 대한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는 패턴 발견
Learn
배움
배운 것
데이터 설계의 중요성
유입 채널 및 라이트/헤비 유저의 기능 사용 추적을 위해 어떤 Data set을 수집하고 분석할 것인지 사전에 설계하는 것의 중요성 체감.
전환 경로 다각화
다양한 접근과 분석을 통해 핵심 지표(결제)에 도달하기 위한 경로를 다각화하고, 각 경로별 유저 특성을 파악해야 함을 학습.
헤비유저 경로
재결제율 26%
라이트유저 경로
재결제율 5%
트레이드오프 인식
진입장벽을 낮추면 유저 풀은 확대되지만, 인게이지먼트 낮은 유저 비중이 증가함. 단기 전환(결제 건수↑)과 장기 가치(재결제율↑)는 다른 전략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