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1

핵심 지표 재정립

Summary

2025.04 - 2025.08

Problem

무엇이 문제였나

기준 없는 확장

4/24~5/19

배포 직후 하입된 MAU, 핵심 기능 사용량만 보고 고객 만족 신호라고 착각해 수평적 기능 확장 시도

MVP 수준의 수평 확장

5/19~7/28

세 가지 신기능 도입, 하지만 성장 정체 및 유저 이탈

핵심 문제

"초안 작성 기능 비중이 다른 기능 대비 2배 이상 낮음 + 품질 문제"

Turning Point

어떻게 해결했나

7/30 핵심 결정

"자소서 하나에 역량 집중,
결제를 핵심 지표로 재정의"

모든 개발 중지 후 근본적 문제 파악. 분산된 리소스를 핵심 기능 하나에 집중

1

초안 품질 기준 정립 (분량/구조/내용)

2

전략 PIPELINE 구축 및 AI 출력 기준 정립

3

기능 사용 장벽 식별 및 조건 완화

Result

무엇을 달성했나

10%p

기능 사용률
개선

0.6:1→1:1

사용인원
비율 개선

8/18

전체 사용량 중 초안 비중 28%까지 상승

8/28

사용 비율 2/3 → 1:1까지 개선

KEY INSIGHT

"수평 확장보다 핵심 기능의 수직적 완성도가 성장의 열쇠"

문제 인식전환점성과 달성
CASE 01

Problem & Hypothesis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Context Timeline

4/24 ~ 5/14MAU 3,000 · USE ~4,000

초기 배포 후 하입된 숫자를 고객 만족 신호로 착각, '구직자 문제 해결'이라는 모호한 방향성으로 수평 확장 시도

5/19 ~ 7/28+12% 성장 정체초기 유저 48% 이탈

경험 기반 AI 이력서, 크롬 익스텐션, 취준 루틴 앱 등 수평 확장, 그동안 초기 유저 이탈 및 성장 악화

7/30 Turning Point

수평 확장으로 하나의 문제도 제대로 해결 못하는 서비스가 된 것이 문제라 판단, '자소서' 문제 하나만 집중하기로 결정. 목표 지표는 결제 전환으로 산정

→ 결제를 늘리려면 티켓 가치를 높여야 하고, 자소서 기능 품질을 배타적으로 만들어야 함을 인식. 이를 바탕으로 문제 정의 시작

Problem Discovery

RATIO16 : 84
초안 (Draft)16%
개선 (Improve)84%
Domain Insight

AI 초안에서 구조(Structure), 내용(Content), 분량(Length)의 부적합 문제 식별

Low Usage

단순 개선 기능 대비 절반 이하의 저조한 사용률

Market Context

9월 하반기 공채 시즌 임박, 즉각적인 품질 개선 필요

Key Hypothesis

"초안 기능의 품질(구조/내용/분량)을 개선하면, 인당 티켓 사용량이 증가해 결제 전환률 증가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CASE 01

Decision & Trade-off

우선순위 설정 및 트레이드오프 분석

Priority: High

Keep (가져갈 것)

초안 기능 품질 고도화

분산된 모든 개발 리소스를 자소서 초안 작성이라는
단 하나의 핵심 가치에 집중 (수직적 품질 개선)

Discard (잠정 중단)

경험 기반 AI 이력서 생성
네이티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정보 자동 입력 크롬 익스텐션

Current Advantage

원클릭 편의성(기존 초안 기능)

최소한의 입력으로 즉시 결과를 얻는 사용자 편의성에 최적화

Essential for Quality

통합 전략 및 레이어 분리

레이어가 추가되더라도 확실한 품질의 구조적 완성도 제공

Final Decision

"기존의 편의성을 뛰어넘는 압도적 품질/UX를 제공한다면, 레이어 분리로 인한 허들을 극복하고 지표를 개선시킬 수 있다."

CASE 01

Execution

실행 및 배포

8/18 배포

통합전략 탭

기존: AI 도구 내 단순 '초안 작성' 도구

변경: 4단계 전략 파이프라인 구축

JD 분석
문항 분석
경험 분배
전략 도출
초안 작성
8/28 배포

제약조건 완화

기존: JD 필수, 경험 5개 필수 입력

변경: JD 선택, 경험 선택 (없으면 예시로 표시)

사용 장벽 제거로 기능 접근성 대폭 향상

전략 시작

좌측엔 통합 전략으로 정보 조회/우측엔 자소서 편집 액션 UX

전략 결과

전략 결과 도출

CASE 01

Validation & Learn

검증 및 배움

검증

정량적

통합 전략 도입 후 초안 작성 비율

16%26%+10%p

기타 개선 기능 인당 평균 TICKET USE 고정

통합 전략 조건 완화 후 사용 인원 비율

0.6:11:167%↑

정성적

정보 비대칭 해결

통합 전략 자체 품질로 초안 미사용시에도 자소서 방법론 가치 제공

배운 것

지표가 틀리면 방향이 틀린다

MAU와 기능 사용량이 올라가는 걸 보고 고객이 만족하고 있다고 착각했다. 하지만 결제라는 렌즈로 바꿔보는 순간, 핵심 기능의 사용률이 정체되었다는 진짜 문제가 보였다. 어떤 지표를 북극성으로 세우느냐가 팀이 바라보는 현실 자체를 결정한다.

만들지 않는 결정이 만드는 결정만큼이나 중요하다

이력서 생성, 크롬 익스텐션, 루틴 앱 — 모두 합리적인 기능이었다. 하지만 수평 확장은 하나의 문제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을 뿐이다. 모든 개발을 멈추고 자소서 하나에 집중하기로 한 결정이 이 케이스의 진짜 전환점이었다. 무엇을 안 할지를 정하는 것 또한 메이커의 핵심 역량이다.

CASE 02

헤비 유저에 대한 가설 수립

Summary

2025.04 - 2025.09

Discovery

무엇을 발견했나

유저 행동 패턴

4/10

파일럿 운영 과정에서 스텝을 따르지 않고 정보를 한방에 입력하는 패턴 + 이미 경험 기반 문서를 보유

도메인 인사이트

고객 만족을 넘어 성공(합격)을 위해선 고품질 경험 분석이 필요. 합격자/열심히 취준하는 유저일수록 경험 분석을 철저히 하는 패턴 → 경험 분석 기능 사용 유저가 헤비 유저가 될 것

핵심 가설

"경험 분석을 진행한 유저가 헤비 유저가 될 것이다"

Action

어떻게 대응했나

4월~8월 고도화

경험 입력 챗봇 UX 개선

편의성 확보를 통한 유저 인게이징에 집중

1

벌크 경험 분석 기능 구현

2

입력 단계 최소화

3

불필요한 분석 요소 제거

Result

무엇을 검증했나

26%

경험 등록 유저
재결제율

4.5%

미등록 유저
재결제율

경험 등록 유저 재결제율 5.7배 높음

9월 말 결론

"벌크 입력 + 동적 질문 결합으로 버티컬 AI 고도화"

KEY INSIGHT

"문제 해결의 중심은 고객 만족(자소서를 둘러싼 문제 해결)이 아닌 고객 성공(합격)이어야 한다"

패턴 발견UX 개선가설 검증
CASE 02

Problem & Hypothesis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문제 맥락

3/12 발견
1

고객 성공을 위해선 자소서의 소재인 경험 분석이 필수불가결(분석 디테일에 따라 합격률 변동)

2

실제 초안 작성 기능도 분석된 경험을 요구

3

파일럿 단계에서 유저가 단계별 질문을 따라가지 않고 벌크로 입력하는 패턴 발견

문제 발견

1필요성에 대한 인식 부재

경험 분석이 필수불가결로 필요하나, 유저는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함.
때문에 경험 분석 기능은 철저하게 편의성을 가져가야 함

2기존 문서 활용 가능성

파일럿 배포 기간 동안 기존에 이미 경험으로 작성된 문서(자소서, 이력서 등)가 있다는 것을 식별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경험 분석을 통해 미리 정보를 등록해놓은 유저는 관련 기능 활용률과 더불어 헤비유저가 될 가능성(결제)이 높을 것이다."

CASE 02

Decision & Trade-off

우선순위 설정 및 트레이드오프 분석

Priority: High

Keep (가져갈 것)

벌크 경험 분석

기존 PDF 또는 자소서 입력 시 이에 활용된 경험을 한 번에 분석해주는 기능

입력 단계 최소화

정보를 러프하게 한 번에 입력해도 거짓 없이 경험이 분석되어야 함

Discard (불필요 요소 제거)

지엽적 질문들
불필요한 분석 결과
과도한 경험 분석 요소

Trade-off: 포기

분석 품질 저하 가능성

유저가 정보를 소홀히 입력할 경우 초안 품질 하락

Trade-off: 획득

편의성 확보

경험 분석의 편의성 확보를 통한 유저 인게이징

Final Decision

"고객 성공을 위해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그들이 필요로 하는 형태로 재정의해야 한다."

CASE 02

Execution

실행 및 배포

4/21 배포

PDF/자소서 AI 한방분석

기존: 단계별 스텝으로 정보 입력

변경: 필요 정보를 한 번에 입력하는 벌크 분석 도입

유저 패턴 발견 → 편의성 중심 기능 설계

4월~8월 고도화

경험 입력 챗봇 모달 UX 개선

1

벌크 경험 분석 기능 구현

2

입력 단계 최소화

3

불필요한 분석 요소 제거

편의성 확보를 통한 유저 인게이징에 집중

경험 입력 좌측

다중 경험 분석 및 최소화된 UX

경험 입력 우측

다중 경험 분석 및 최소화된 UX

CASE 02

Validation & Learn

검증 및 배움

검증

정량적

경험 등록 유저 재결제율

26%vs4.5%
5.7배 높음미등록 유저 대비

배운 것

고객 성공에 초점을 맞추면 기능의 형태가 달라진다

고객 성공에 초점을 맞추면 기능의 존재 여부가 아니라,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그들이 필요로 하는 형태로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 된다. 경험 분석을 핵심 흐름으로 재정의하고, 벌크 입력과 동적 질문을 결합한 것이 이 원칙의 구체적 실행이었다. 필요한 기능을 필요로 하는 형태로 설계할 때 비로소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성공까지 바라볼 수 있게 된다.

AI 시대에 품질은 기본값이고, 승부는 가치 전달 구조에서 갈린다

AI의 생성 품질이 빠르게 상향 평준화되는 환경에서, 결과물의 품질만으로는 차별화가 되지 않는다. 진짜 제품 가치는 그 결과물에 도달하기까지의 경험을 얼마나 매끄럽게 설계하느냐에서 만들어진다. 경험 분석을 핵심 흐름으로 재정의하고, 벌크 입력과 동적 질문을 결합해 품질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이 원칙의 구체적 실행이었다.

CASE 03

카니발 고려해 도입한 신기능

Summary

2025.09 - 2025.11

Problem

무엇이 문제였나

구체성 결여

09/12~9/30

통합 전략 도입 후 초안들을 분석한 결과, 구체성이 결여된 공통점 발견

기존 기능 한계

기존 개선 기능들로는 구체성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

기존 AI 서비스 한계

기존 AI 서비스들은 AI 사용자들의 숙련도 문제구체성 분석을 해결하지 못하던 상황

핵심 문제

"좋은 자소서의 핵심인 맥락의 구체성을 놓치는 패턴이 많음"

Turning Point

어떻게 해결했나

9/12 핵심 결정

3일 내 구체성 분석 기능 빠르게 도입

기존 노하우와 도메인 지식으로 빠른 배포 결정

1

구체성 분석 + 즉각 개선 UX

2

문장 선택 → 교체하기 동적 UX

Key Insight

"도메인 지식으로 빠른 실행과 품질 모두 확보 가능"

Result

무엇을 달성했나

12%

TICKET USE
비중

3일

출시
소요 시간

해당 기능 제공 서비스 전무 → 독점적 가치

KEY INSIGHT

"고객의 문제에 대해 얼만큼 잘 알고 있냐가 실행과 품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구체성 결여 발견3일 내 기능 도입12% 사용 비중 달성
CASE 03

Problem & Hypothesis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문제 맥락

09/12~9/30

통합 전략 도입 후 도출된 초안들을 분석한 결과

→ 구체성이 결여된 공통점 발견

데이터 분석

현재 초안 작성 파이프라인의 특성과 개선 기능 사용 유저가 많다는 데이터 확인

→ 구체성을 해결해줄 개선 기능이 필요

리소스 판단

기존 개선 기능들로 해결할 수 없으며, 기능 개발 리소스가 상대적으로 짧은(2.x일)

→ 구체성 분석 기능 도입 결정

문제 발견

도메인 인사이트 기반의 데이터 분석

'좋은 자소서' 원칙 중 하나는 맥락의 구체성이 담겨야 하지만 이를 놓치는 패턴이 많은 것을 식별

기존 첨삭 기능에 대한 VOC 존재

사용자들이 구체성 개선에 대한 니즈를 직접적으로 표현

외부 시장 상황

해당 기능을 제시하는 서비스 부족 → 시장 내 차별화 기회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구체성을 분석해주고 이를 즉각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능을 배포하면 전체 TICKET VALUE 증가 → USE 증가 → 결제 증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CASE 03

Decision & Trade-off

우선순위 설정 및 트레이드오프 분석

Priority: High

Keep (가져갈 것)

즉각적 개선 가능한 UX

단순 분석 결과가 아니라, 방향성 + 예시까지 적용해 바로 개선 가능

3일 이내 출시

기존 노하우와 도메인 지식으로 빠른 배포

No Trade-off Required

Pure Value Add

기존 기능과 소구점이 겹치지 않아

트레이드오프 없이 순수 가치만 추가

전체 TICKET USE CALL 내 도입 개선 비중 증가

Final Decision

"기능상 겹치지 않는 피처를 도입해 티켓 밸류를 트레이드오프 없이 높인다."

CASE 03

Execution

실행 및 배포

9/12~15 배포

구체성 분석 기능

기존: AI 도구 내 자소서 개선 기능 X

변경: AI 도구 내 자소서 개선 기능 도입

문장 선택
분석 결과 확인
예시 적용
교체하기
핵심 UX

즉각 확인 → 편집기 반영

기존: 분석 결과 확인 후 별도 수정 필요

변경: 분석 결과 즉각 확인, 편집기에 바로 반영

분석 결과 확인
문장 선택
교체하기
편집기 반영
구체성 분석

분석 결과 토대로 바로 수정이 가능한 UX

CASE 03

Validation & Learn

검증 및 배움

검증

정량적

전체 TICKET USE CALL 내 비중

12%달성

구체성 분석 기능 기여

정성적

고객 만족 달성

"AI가 더 이상 반환값이 없을때까지 기능을 사용한다"는 피드백

배운 것

고객과의 거리가 곧 실행 속도였다

3일 만에 기능을 출시할 수 있었던 건 개발이 빨랐기 때문이 아니다. 수백 건의 자소서를 직접 분석하고, 유저의 작성 패턴을 가까이에서 관찰해왔기에 구체성이 빠지는 지점과 그 해법이 이미 머릿속에 있었다. 고객과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도메인에 대한 이해가 깊을수록 탐색 비용은 줄어들고 실행은 빨라진다.

AI 시대, 차별화는 고객 문제에 대한 집착에서 나온다

AI를 레버리지로 모든 팀의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대에, 만들 수 있느냐는 더 이상 경쟁력이 아니다. 유저와 가까운 곳에서 그들의 문제를 집착적으로 파고들 수 있는가, 그래서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가 — 이것이 제품의 독점적 가치를 결정한다.

CASE 04

운영 자동화 & Admin 도입

Summary

2025.03 - 2025.12

Problem

무엇이 문제였나

채용 공고 입력 비효율

03/12

Admin 페이지에서 모든 정보를 일일이 폼에 입력해야 해서 공고 하나에 5분 이상 소요

환불 프로세스 복잡

12/18

유저별 금액 계산 → DB 조회 → 토스 페이먼츠 → 환불 입력까지 4단계 필요

핵심 문제

"반복 업무에 시간이 과다 소요되어 핵심 문제 해결에 집중 비효율"

Turning Point

어떻게 해결했나

핵심 결정

AI + 자동화로 반복 업무 효율화

GPT/GPTs 활용한 쿼리 자동 생성 + Admin 대시보드로 원클릭 환불 구현

1

GPT 채팅 세션에 쿼리 작성 학습

2

GPTs + 크롬 익스텐션으로 쿼리 생성 효율화

3

환불 대시보드 + 원클릭 스크립트 도입

Key Insight

"자동화를 통해 얻는 해자와 그 이면의 부작용을 고려해야 한다"

Result

무엇을 달성했나

50%

환불 시간
단축

10분

공고 3개
입력

공고 입력 5분/1개 → 10분/3개 단축

환불 4단계 → 1단계 (원클릭)

핵심 문제 해결에 집중할 시간 확보

KEY INSIGHT

"자동화를 통해 얻는 해자와 그 이면의 부작용을 고려해야 한다"

반복 업무 비효율AI + 자동화 도입50% 이상 시간 단축
CASE 04

Problem & Hypothesis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문제 맥락

3/12 - 채용 공고 데이터 입력

채용 공고 데이터 입력을 위해 ADMIN 페이지를 개발했으나 매번 FORM에 데이터를 입력하는게 비효율적

→ 개선 필요성 인식

12/18 - 환불 프로세스

유저마다 환불 금액이 달라 매번 계산 필요 + 최신 order id DB 조회 + 토스 페이먼츠 DASHBOARD 조회 + 환불 금액 입력

→ 4단계 프로세스로 개선 필요성 인식

문제 발견

AI DRIVEN (공고 반자동화)

데이터를 일일이 폼에 넣지 않고 구분없이 넣어도 해당 정보를 식별해 효율적이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론이 AI라 판단

시간 효율성 (환불 자동화 ADMIN 페이지)

연관된 DB 참조로 한 페이지에 환불 필요 대상과 금액 등을 한 번에 조회하고 API를 활용해 원클릭 환불을 통해 4단계에 해당하는 환불 프로세스를 단축할 수 있다고 판단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매일 반복하는 업무의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효율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다면 그로 인해 확보된 시간으로 문제 해결에 집중해 퍼포먼스 증가"

CASE 04

Decision & Trade-off

우선순위 설정 및 트레이드오프 분석

Priority: High

Keep (가져갈 것)

환불 자동화

대상자, 금액, ORDER ID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 + 원클릭 환불

채용 공고 데이터

드래그앤드롭으로 정확한 쿼리 반환하는 GPTs 구축

Trade-off: 포기

AI 환각 리스크 수용

잘못된 쿼리 생성 가능성 → 더블체크 프로세스 필수

Trade-off: 획득

시간 50%+ 단축

확보된 시간으로 핵심 문제 해결에 집중

Final Decision

"AI 자동화의 혜택뿐만 아니라 부작용까지 고려해 수단을 구축하고 이용해야 한다."

CASE 04

Execution

실행 및 배포

4/30 배포

채용 공고 쿼리 자동 생성 GPTs

기존: Admin 폼에 일일이 데이터 입력 (5분/1개)

변경: POSTGRESQL 포맷에 맞는 채용 공고 쿼리문 학습시킨 GPTS 생성

정보 드래그
GPTs 입력
쿼리 생성
DB 실행
12/18 배포

환불 자동화 Admin 페이지

기존: 금액 계산 → DB 조회 → 토스 대시보드 → 환불 입력 (4단계)

변경: 특정 유저 원클릭 환불 / 전체 환불 스크립트 자동 실행

4단계 → 1단계로 프로세스 간소화

GPTs 쿼리

GPTs 쿼리 자동 생성

환불 Admin

환불 Admin 1단계 자동화

CASE 04

Validation & Learn

검증 및 배움

검증

정량적

환불 프로세스 시간

50%↑개선

4단계 → 1단계 (원클릭) + 자동화 스크립트

정성적

시간 확보

반복 업무 자동화로 핵심 문제 해결에 집중할 시간 확보

운영 효율화

채용 공고 입력 5분/1개 → 10분/3개로 대폭 단축

배운 것

환불 정책 고려

카드사별 환불 정책까지 고려해 유료 기능에 대한 만료일을 산정할 필요가 있음

운영 데이터 설계

비단 결제 뿐만 아니라, 특정 액션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유관 케이스까지 고려해 운영 데이터를 설계해야 함

AI 도구의 한계 인식

AI를 도입한 효율화의 경우 절대 반환해주는 결과값을 맹신하면 안되고, 결과를 더블체크하는 프로세스가 필요. 어디까지나 자동화해주는 '도구'로 인식해야 하며, 이로 인해 발생할 위험 요소는 사용자가 감당할 줄 알아야 함

CASE 05

전환률 개선을 위한 독립 페이지 배포

Summary

2025.09 - 2025.12

Problem

무엇이 문제였나

전환률 정체

09/05

채용공고 탭에서의 가입 전환률 개선이 원활하지 않았음

높은 이탈율

채용공고 탭 이탈율 95%에 육박 → 다른 시도의 필요성 인식

핵심 문제

"가입 전환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전략 필요"

Turning Point

어떻게 해결했나

핵심 결정

AI 냄새탈취 독립 페이지 배포

복붙만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UX로 진입장벽 제거

1

모바일: 동적 바텀 nav 도입

2

웹: AI 냄새탈취 탭 및 페이지 도입

3

11/18 SEO 메타데이터 추가

Key Insight

"퍼널별로 전환 목표·온보딩·다음 액션을 분리 설계해야 한다"

Result

무엇을 달성했나

30%

전체 티켓
USE 차지

2x

가입 전환율
(vs 자소서탭)

전환율 약 2배 상승 (5.32% → 10.93%)

Desktop 전환율 15.66% 달성

가치 체감 장벽을 줄여 코호트 폭 확대

KEY INSIGHT

"같은 제품도 진입 소구점에 따라 유저 행동이 달라지므로, 퍼널별 분리 설계가 필요하다"

전환률 정체독립 페이지 배포전환율 2배 상승
CASE 05

Problem & Hypothesis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문제 맥락

09/05

채용공고 탭에서의 가입 전환률 개선이 원활하지 않았음

1

결국 잡프렙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자소서' + 소구 포인트인 'AI 같지 않은 AI 자소서'인 것을 인지

2

기존 자소서 편집기는 UX 개선이 필요했던 상황 (바로 직관적으로 소구하기엔 무리)

3

기존 유입이 스레드(SNS)에서 모바일 환경으로 채용공고 탭에서 발생 → 공고 탭 접근 시 핵심 기능을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독립 페이지가 채용 공고 탭 옆에 배치해야 한다고 판단

문제 발견

1
너무 높지만 개선되지 않는 이탈율

채용공고 탭 이탈율 95%에 육박 → 다른 시도의 필요성 인식

2
핵심 기능에 대한 만족도

• 기존 개선 기능 인당 평균 사용률 약 10회, 점진적 증가

• 핵심 유저 평균 세션 1.9, 즉 한 번 기능을 사용하면 거의 재방문

3
외부 시장 상황

경쟁사들의 '자소서 글자수 세기' 페이지가 독립적으로 왜 존재할까에 대해 고민 → 꾸준한 유입 패턴이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분석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AI 같지 않은 AI라는 소구점에 직접 응할 수 있는 핵심 기능을 포함한 독립 페이지 배포를 통해 가입 전환률 증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CASE 05

Decision & Trade-off

우선순위 설정 및 트레이드오프 분석

Priority: High

Keep (가져갈 것)

독립 페이지 분리

AI 냄새 제거 기능을 독립 페이지로 분리해 접근성 향상

복붙만으로 즉시 사용

진입장벽 최소화로 가치 체감까지 시간 단축

Trade-off: 포기

헤비 유저 전환율

초안→개선 흐름 분리로 경험 전환율 하락, 헤비 유저 비율 감소

Trade-off: 획득

라이트 유저 풀 확보 및 결제 전환률 상승

진입장벽 제거 + 경험 0개도 결제 가능한 새 퍼널

Final Decision

"우선 가치 체감으로 라이트 유저 풀 확보 후, 다른 기능 사용 UX를 통해 헤비 유저로 전환시킨다."

CASE 05

Execution

실행 및 배포

9/22 배포

독립 페이지 배포

모바일고정 nav동적 nav
탭 없음AI 냄새탈취 탭 도입
11/18 배포

SEO 메타데이터 추가

검색 엔진 최적화를 통한 유입 경로 확보

핵심

복붙만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UX로 진입장벽 제거

모바일 동적 nav

모바일 동적 nav

웹 탭

웹 탭 및 페이지 도입

CASE 05

Validation

검증

정량적

전체 티켓 USE 중 차지

30%(11월 2,272건 / 6,800건)

가입 전환율

자소서 탭 대비 2배 상승 (5.32% → 10.93%)

경험 0개 결제자

82%가 /deodorize 분리 이후 가입 (36명/44명)

시즌 역행 성장

취업 시장 패턴상 결제 모수 및 트래픽이 시즌이 끝나감에 따라 감소해야하는데 오히려 증가 (10월 63건 → 11월 65건)

라이트 유저 특성

경험 0개 결제자 비중 변화

7%

분리 전

40%

분리 후

5.7배↑

경험 없이 결제하는 유저 비중 대폭 증가

라이트 유저 재결제율

4.55%

경험 0개 결제자의 낮은 재결제율 → 헤비 유저 전환 경로 설계 필요

Insight

라이트 유저 확보에는 성공했으나, 헤비 유저로 전환시키는 후속 설계가 필요

CASE 05

Learn

배움

배운 것

1

데이터 설계의 중요성

유입 채널 및 라이트/헤비 유저의 기능 사용 추적을 위해 어떤 Data set을 수집하고 분석할 것인지 사전에 설계하는 것의 중요성 체감.

2

전환 경로 다각화

다양한 접근과 분석을 통해 핵심 지표(결제)에 도달하기 위한 경로를 다각화하고, 각 경로별 유저 특성을 파악해야 함을 학습.

헤비유저 (경험 4개+)

경험 등록통합전략결제
첫결제 비중80% → 50%
결제건수 점유62%
재결제율26%

라이트유저 (경험 4개-)

/deodorize개선만결제
첫결제 비중20% → 50% (2.5배↑)
결제건수 점유38%
재결제율5%
3

트레이드오프 인식

진입장벽을 낮추면 유저 풀은 확대되지만, 인게이지먼트 낮은 유저 비중이 증가함. 단기 전환(결제 건수↑)과 장기 가치(재결제율↑)는 다른 전략이 필요.

→ 신규 유입 질은 나빠졌지만, 기존 헤비유저 재결제가 포함되어(62%) 매출 방어